이런 게놈 배열의 특징이 있는 사람은 처음부터 담배를 피우면 쉽게 의존하게 되는 체질인 것으로 보인다.

게놈 분석에는 도쿄(東京)대학 의과학연구소 등 일본인의 유전정보 수집 프로젝트인 '바이오뱅크 재팬'의 데이터를 이용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