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마타니 요이치로(鎌谷洋一郎) 일본 이(理)화학연구소 팀장을 비롯한 연구팀은 일본인 16만여명의 게놈(유전정보)을 분석해 이런 결론을 얻었다고 니혼게이자이(日本經濟)신문이 26일 보도했다.